아이온2 정말 한국에 오랜만에 등장하는 RPG게임이라
작년 8월부터 기다렸다
그동안 다른 RPG게임은 고여서 시작하기가 좀 너무 숙제같았달까
스토리도 밀려있고 점프해버리니까 스토리 몰입이 안되서 기억도 안된다
처음부터 시작하니까 천천히 진행할 수 있어서 집중도 잘되고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감정에 공감하게 되는거 같다
솔직히 처음에 커스텀할 땐 너무 힘들었는데ㅋㅋㅋㅋ하고 나니까 대만족
헤어컬러는 처음에 만들 땐 마음에 들었는데 보다보니까 별로라서 나중에 외형변경권으로 검정색으로 바꿈

힐러가 좋아서 치유성을 선택했는데
역시 약하다......
그래서 단체로 우르르 올까봐 한 명씩 츄르를 던져준다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............
가끔 하나만 부르려고 했는데 무리지어서 다니는 애들은 동시에 반응해서
같이 달려오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손가락도 바쁘고 내 눈도 바쁘고
순간 내 피도 안보일 때도 있다 ㅋㅋ..........
그럴 땐 힐버튼도 뭐였는지 순간 기억도 안남
그래서 힐러를 선택한다.
포션 먹을 정신이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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